[고전게임] 랑그릿사2 - 시나리오1 고전게임





지난번에 포스팅한 두기런처를 이용해서 랑그릿사2를 플레이 하고 있다.
어릴때는 랑그릿사2 난이도가 너무 어려워서 에디터로 케릭터 능력치를 비정상적으로 올려놓고 게임을 했었다.
이번에는 최대한 에디터 없이 플레이 해보고자 한다.

오늘 포스팅할 내용은 랑그릿사2의 시나리오1 이다.


시나리오 1 서장!!!

대륙의 도처에서 소규모 전쟁과 분쟁이 끊이지 않는 시대.
여행중인 젊은이 엘윈은 여행 도중 만난 견습 마술사 헤인과 함께 방랑을 계속했다.
마침내 살라스영에 이르러 어떤 작은 마을에 다다랐을 때, 숙소에 묵으며 여행의 피로를 풀자고 헤인에게 설득당한다.
헤인이 태어나 자란 그 마을은 사람들도 착하고 대륙에 퍼진 전쟁을 잊게 해줄 정도로 조용하고 평화로웠다.
엘윈이 이 마을이 좋아지기 시작한 어느날, 그가 묵는 숙소에 헤인이 얼굴색이 변한채 뛰어들어 왔다.

"엘윈!! 마을 밖에 레이갈드 제국의 병사단이 공격해 오고 있어!! 빨리 나와봐"

제국 기사단의 목적은 마을 밖에 사는 소녀 리아나인 것 같다.
평화로운 이 마을에 왜??
어쨌든 엘윈은 리아나를 도와 주기 위해서 숙소를 나선다.


클리어 조건




병사 배속 및 아이템 장비 완료
출격 개시!!


레온 이놈이 대장이구만.



적이지만 멋있어.


리아나 아무리 멋있어도 적이야 눈빛이 흔들리면 안돼!!



리아나 결국 넘어 가버렸나. 쳇 불공평한 세상





이때 엘윈 속마음은 아마 이랬을 것이다.
엘윈: ( 아니 뭐야 이 놈 우리가 만난지 며칠이나 됐다고 제국군에 맞서자고 하다니...
음 일단 리아나는 예쁘니가 구하고 보자 )


엘윈: 발드 이놈 감히 리아나를!! 용서할수 없다 받아랏!!!
발드: 으악 레온님 죄송합니다 ㅜㅜ


이렇게 시나리오1 클리어!!
이때부터 리아나와 엘윈의 러브 스토리가 시작된다.

러브 스토리가 궁금하다면 시나리오2를 기다려 주세요~


덧글

  • 2019/06/29 01:0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9/06/29 04:0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스카라드 2019/06/29 08:29 # 답글

    오!! 그리운 옛날 방식의 게임 진행이군요. 언제나 랑그릿사의 예쁜 여캐만이 눈에 들어옵니다.
  • NJ 2019/06/29 09:45 #

    랑그릿사가 뇌리에 깊게 박혀 있도록 해준 장본인이 바로 여케들이 아닐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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