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 맥도날드 스프링 블라썸 콘 솔직 후기 일상



며칠 전에 맥도날드에서 사먹은 디저트, 스프링 블러썸

6월 말까지 기간 한정 판매라고 한다.



실제로 사보면 위 이미지 처럼 깔끔한 모양은 아니다.

기존 소프트 콘에 벚꽃 향이 나는 초코 같은 액채를 표면에 발라서 나온다.

일단 먹기에는 상당히 불편하다.

한입 베어 물면 표면이 깨지면서 아이스크림이 흘러내려버린다.

맛은 뭐.. 그냥 상상하는 그맛이다.

다만 너무 단걸 싫어하는 사람은 안맞을 수도 있다 나처럼...

근데 같이 먹었던 일행은 맛있다고 하는걸로 봐서 호불호는 분명 있는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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