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십리 맛집] 내가 찜한 닭 일상

왕십리에 기가 막힌 찜닭집이 있다.
물론 프랜차이즈 지만... 어쨌든 맛있다.

내가 찜한 닭, 줄여서 내찜닭이라고 부른다.

서울 사람들은 찜닭을 찜딱이라고 발음 하는데 난 찜닥이라고 발음한다.
뭐가 맞는 걸까???

외관 사진은 못찍어서 로드뷰로 대체했다.
요즘은 왕십리에도 외관이 깔끔한 맛집이 많이 생겼다.
나 학교 다닐때는 이런 집이 거의 드물었다.

이 집에선 무조건 치즈 찜닭을 시켜야 한다.
치즈 양도 어마어마 하고 소스와 궁합도 잘 맞다.
내가 치즈를 한웅큼 덜어내고 찍었는데 티도 안난다.


글고 그릇까지 함께 오븐에서 치즈를 녹이기 때문에 따뜻함이 오래 유지된다.
당면과 치즈를 한젓갈 떠서 입안 가득 씹으면 치즈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위치는 왕십리역 6출 근처이고 아래 지도를 참고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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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4.19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덧글

  • ㄱㅈㅋ 2018/04/20 09:39 # 삭제 답글

    여기 잘 안알려져 있지만 (?) 맛있는 찜닭집이에요~
  • NJ 2018/04/20 09:59 #

    네네 정말 맛있음 ㅋㅋㅋ
    왕십리 말고도 요즘 번화가 다녀 보면 종종 보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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