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십리 맛집] 진국 일상

어젯 밤에 배가 너무 고팠지만 야식의 유혹을 뿌리치고,
오늘 아침 일찍 왕십리 24시간 돼지국밥 집을 찾았다.

이름은 진국

이 집의 대표 메뉴는 바로 수육국밥이다.
정확하게 어느 부위의 고기인지는 모르겠으나, 지방이 거의 없는 순 살코기를 얇게 썬 수육이 한가득 들어있다.

그릇에 가려져 있지만 마늘이 한접시 놓여있다.
마늘은 따로 달라고 해야만 먹을 수 있으니, 방문 하실 분들은 참고하시길.

어젯밤에 야식의 유혹을 뿌리치고 여기오길 잘했다.
가뿐히 한그릇 뚝딱.
외관을 찍지 않아 로드뷰로 대체한다.


지도 크게 보기
2018.4.13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덧글

댓글 입력 영역


애드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