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생의 집밥, 카레향 품은 삼겹살 자취생 집밥 이야기




오늘의 메뉴

카레향 품은 삼겹살

| 요즘 새로운 레시피를 개발하기 위해 이것저것 시도해 보고 있다.
그래서 그동안 만들던 고추장 불고기에 카레향을 입혀 보았다.
매콤 새콤 달콤하고 카레향이 더해지니 나쁘지 않았다.

[ 완 성 샷 ]


| 아침으로 먹고 나왔는데 사진 보니까 또 먹고 싶다.

[ 재 료 준 비]

| 삼겹살 300 g, 대파 1/2, 양파 1/2, 새송이버섯 1/2. 팽이 버섯 약간, 아래 양념장

| 준비된 재료는 위의 사진처럼 미리 손질하여 준비한다.
마늘은 다져서 양념장에 넣었다.

[ 양 념 장 ]

| 재료: 고추장 크게 1스푼, 간장 2스푼, 미림 2스푼, 설탕 1스푼, 물엿 1스푼, 다진마늘 1스푼, 카레가루 2스푼
양념장 재료를 한꺼번에 넣고 섞어준다.


| 취향에 맞게 간을 봐가면서 더 넣고 싶은 재료를 더 넣어도 된다.
청양고추가 있다면 잘게 썰어넣으면 매콤하게 맛있을 것 같다.

[ 고 기 굽 기 ]

| 달군 팬에 삼겹살 앞뒷면을 살짝 구워 준다.
이때는 후추를 후추후추 뿌린다.
반쯤익으면 한입크기로 잘라준다.




| 그냥 이상태로 먹고싶은 충동은 자제해야 한다.

[ 야채와 함께 볶기 ]

| 고기를 다 잘랐으면 흰색 야채들과 양념장을 모두 팬에 붓고 볶아 준다.
대파의 파란 부분은 색감을 살리기 위해 마지막에 넣는다.



| 위 사진이 중간 과정이다.
거의다 익었다 싶을때쯤 파란색 야채를 넣어준다


| 파를 넣고 1~2분만 더 뒤적여주면 완성이다.


| 처음 시도한것 치곤 꽤 괜찮았다.
삼겹살 기름때문에 느끼할 수 있으니 처음 고기 굽는 단계에서 나오는 삼겹살 기름을 제거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고춧가루를 안넣었더니 매콤한 맛이 너무 약했다.
고춧가루를 넣거나 청양고추를 썰어 넣자.

덧글

  • 2017/11/25 15:19 # 삭제 답글

    카레 들어가면 항상 맛있죠.
  • NJ 2017/11/25 16:00 #

    네네 ㅋㅋㅋ 요리가 어딘가 맛이 조화롭지 못할때 카레가루 한숟갈 넣으면 해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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