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뚫이 소개 뚫이



뚫이는 대구 본가에서 기르는 말티즈
참고로 나는 서울에서 자취중이다.

뚫이는 우리 식구들도 사람마다 표기법이 다르다.
뚫이 뿐 아니라 뚜리, 뚤이 등으로도 표기한다.

뚫이가 우리 집에 온지 10년이 넘었으니...
사람으로 치면 나이가 상당히 많다.

위에 사진은 뚫이가 한창 전성기일때 사진인데 지금은 많이 늙었다.

이번에 시골가서 찍은 뚫이 사진을 기록 삼아 남긴다.

장소는 경북 의성 우리 할머니댁 마당이다.


뚫이 등장

너도 사진찍는걸 아는구나 렌즈보고 있네

이 놈 뭘 찾는 것이냐.
거긴 간식 없어

오랜만에 흙을 밟으니 기분이 좋은가 보다.
열심히 돌아 뎅기네

뚫아 나 죽을때까지 같이 살자.
마음이 찡해진다 오늘은 여기까지.



덧글

  • 명품추리닝 2017/10/26 00:50 # 답글

    뚫이, 뚤이, 뚜리... 다 귀엽네요.
    오래 함께한 반려견은 추억을 많이 남겨줘서 참 좋아요.
  • NJ 2017/10/26 07:54 #

    네네 맞아요 ㅋㅋㅋ
    요즘 털도 많이 빠지고 귀도 안들린다고 해서 걱정이많아요 ㅜㅜ
    남은 시간 동안 추억 많이 만들어야 겠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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