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게임] 랑그릿사2 - 시나리오 2 고전게임


제국의 군대로부터 리아나를 구출하고 리아나를 안전한 장소로 이동 시키기 위해 엘윈 일행은 여행을 시작한다.


여행을 떠나기전 고뇌에 찬 엘윈
엘윈: (아 괜한 일을 떠 맡았나... 그냥 가던길 갈걸)



이를 지켜보던 리아나
리아나: 엘윈!! 잠이 오질 않아??



엘윈: 어어 리아나
리아나: 나도 그래... 나 이번이 첫 출전이었으니까

리아나: 하지만, 나 기뻤어. 엘윈이 날 지켜주었는걸~

이 자식들 전쟁은 온데간데 없다.

짧은 애니메이션을 끝으로 시나리오 2가 시작된다.

[시나리오 2 - 여행길]

레이갈드 제국군으로부터 리아나를 구한 엘윈 일행은 마을을 구하려
급히 달려온 살라스 영주의 권유로 그의 궁을 방문했다.
하지만 변경의 한 영주에 지나지 않는 로렌에 있어서는
제국이 노리고 있는 리아나를 지켜 나가는 것은 불가능하다.
협의을 통해 빛의 신전의 무녀인 리아나를 제국으로부터 지키기에는
에스톨에 있는 빛의 대신전이 좋다는 결론이 났다.
그리하여 엘윈 일행은 로렌의 궁에서 하룻밤을 지낸 후에 리아나를 호위하면서 에스톨로 향하게 되었다.

끝까지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하고 있는 영주 로렌.
제국에 맞설 힘이 부족하다고 했지만, 레온을 제외하면 이 시나리오에선 가장 강한 케릭터이다.

헤인 너무 착하다.
착한데 인심 쓸거면 혼자 쓰라구. 엘윈이 불쌍하지도 않냐??
아참 엘윈은 헤인 덕분에 여친이 생겼지...

떠나려던 찰나 때마침 등장한 제국의 군대

포기를 모르는 청룡기사단의 등장과 함께 시나리오2가 시작된다.

시나리오 2는 리아나를 안전하게 북으로 이동 시키는것이 목표이다.
아직 리아나는 NPC이기 때문에 직접 조종은 할수 없고, 엘윈의 지시에 따라 움직이게 된다.

게임 클리어 직전 적의 복병과 함께 나타난 로우가
험상궂은 외모와 달리 그닥 강하지는 않다.

어찌되었든, 로우가의 도움으로 시나리오2를 무사히 클리어!!

앞으로 엘윈 일행의 여정에는 어떤 고난이 기다리고 있을까??


[고전게임] 파랜드 택틱스1 - stage 1 고전게임

오늘 소개할 고전 게임은 파랜드 택틱스1!!
이름만 들어도 누구나 인정할 명작 중에 명작

요즘 두기 런처로 고전 게임하는 재미에 푹 빠져 있다.

80년대생 세대라면 누구나 한번쯤 들어본 파랜드 택틱스1을 플레이 해 보았다.

가슴 뛰는 첫 장면

왕도로 떠나는 날 랄프가 레온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랄프: 레온은 항상 늦어

레온: 고메고메


랄프 이녀석은 꽃의 도시 버스에 가서 여자 만날 생각에 들떠 있다.

아직 멸신난무를 난사할 나중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브라이언: 내 마지막 일격을 밧아랏!


운명적인 만남이라...

운명적인 만남은 다음 시간에 계속~




[고전게임] 랑그릿사2 - 시나리오1 고전게임



지난번에 포스팅한 두기런처를 이용해서 랑그릿사2를 플레이 하고 있다.
어릴때는 랑그릿사2 난이도가 너무 어려워서 에디터로 케릭터 능력치를 비정상적으로 올려놓고 게임을 했었다.
이번에는 최대한 에디터 없이 플레이 해보고자 한다.

오늘 포스팅할 내용은 랑그릿사2의 시나리오1 이다.


시나리오 1 서장!!!

대륙의 도처에서 소규모 전쟁과 분쟁이 끊이지 않는 시대.
여행중인 젊은이 엘윈은 여행 도중 만난 견습 마술사 헤인과 함께 방랑을 계속했다.
마침내 살라스영에 이르러 어떤 작은 마을에 다다랐을 때, 숙소에 묵으며 여행의 피로를 풀자고 헤인에게 설득당한다.
헤인이 태어나 자란 그 마을은 사람들도 착하고 대륙에 퍼진 전쟁을 잊게 해줄 정도로 조용하고 평화로웠다.
엘윈이 이 마을이 좋아지기 시작한 어느날, 그가 묵는 숙소에 헤인이 얼굴색이 변한채 뛰어들어 왔다.

"엘윈!! 마을 밖에 레이갈드 제국의 병사단이 공격해 오고 있어!! 빨리 나와봐"

제국 기사단의 목적은 마을 밖에 사는 소녀 리아나인 것 같다.
평화로운 이 마을에 왜??
어쨌든 엘윈은 리아나를 도와 주기 위해서 숙소를 나선다.


클리어 조건




병사 배속 및 아이템 장비 완료
출격 개시!!


레온 이놈이 대장이구만.



적이지만 멋있어.


리아나 아무리 멋있어도 적이야 눈빛이 흔들리면 안돼!!



리아나 결국 넘어 가버렸나. 쳇 불공평한 세상





이때 엘윈 속마음은 아마 이랬을 것이다.
엘윈: ( 아니 뭐야 이 놈 우리가 만난지 며칠이나 됐다고 제국군에 맞서자고 하다니...
음 일단 리아나는 예쁘니가 구하고 보자 )


엘윈: 발드 이놈 감히 리아나를!! 용서할수 없다 받아랏!!!
발드: 으악 레온님 죄송합니다 ㅜㅜ


이렇게 시나리오1 클리어!!
이때부터 리아나와 엘윈의 러브 스토리가 시작된다.

러브 스토리가 궁금하다면 시나리오2를 기다려 주세요~


[맛집탐방] 왕십리 맛집 더진국 맛집탐방

왕십리 맛집 더진국.

서울에서 맛보기 힘든 돼지 국밥을 먹을 수 있는 식당이다.


대표적인 메뉴는 수육 국밥이고 아래 사진은 한상 차림이다.


찬구성은 매우 간단하지만 김치가 나름 달달하고 맛있다.






위치는 아래를 참고 하자.


지도 크게 보기

2019.6.21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고전게임] 랑그릿사2 고전게임

랑그릿사2를 처음 접했던 날이 아직도 기억 난다.
초5 생일 날 친구가 사준 랑그릿사2 CD
총 3장으로 구성 되어 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 중 한장은 일러스트만 담겨 있었다.
아래 사진은 구글링으로 찾은 일러스트 한장


당시에는 매우 수준 높은 그래픽이었고 일러스트는 지금 봐도 촌스럽지 않을 정도다.
(랑그릿사 모바일 판을 보면 시대를 역행 한 듯 ㅜㅜ)

각설하고 플레이 내용을 확인해보자.


캬 오랜만에 만나보는 빛의 여신님.
클래스 선택을 위해 여러가지 질문이 나온다.

이 것 뿐 아니라 무적의 부대를 만들기 위해 가장 중요한것은?? 남자란?? 등등 여러가지 질문이 나온다.

테스트를 통해 파이터라는 클래스가 선택 되었다.
클래스 선택이 끝나면 몇가지 전술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본격적으로 게임이 시작 된다.

드디어 시나리오 1!!
왼쪽에 있는 케릭터가 엘윈, 주인공 이고, 오른쪽에 있는 케릭터는 헤인, 주인공의 친구이다.

첫번째 시나리오는 방랑자 엘윈이 헤인과 여행중 헤인의 고향을 방문하게 된다.
헤인의 고향에는 헤인의 소꿉 친구인 리아나가 살고 있는데, 어찌된 영문인지 제국군 (메인 빌런)이 리아나를 납치하려고 한다.
이를 막기 위하여 엘윈과 헤인이 전투에 나서는 스토리다.

병사배속, 아이템장비, 지휘관배치가 끝나면 짧은 스토리 진행과 함께 게임이 시작 된다.

제국군이 리아나를 납치하러 온 장면이다.
레온은 제국군의 청룡기사단을 이끌고 있는 장군인데, 엄청 쎄다.
나준에 스토리 진행에 따라 아군이 되기도 하는데 심각하게 너프 돼서 아쉬웠던 기억이 ㅜㅜ

제국군의 등장과 함께 헤인은 엘윈에게 도움을 청하게 되고 전투에 돌입한다.
랑그릿사2의 전투 방식에 대해서 다음에 포스팅을 남기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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